Le pliage nylon

르 플리아쥬 나일론

르 플리아쥬 백은 롱샴 스플래쉬 라인과 함께 2016 봄 컬렉션의 대표적인 프린트를 선보인다. 산뜻한 컬러와 깊이 있는 컬러의 절묘한 유희에서 낙관주의적 감성을 느낄 수 있다. 예술과 모던함, 노하우를 결합한 탁월한 백 라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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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샴의 장인 정신

롱샴의 우수한 장인 정신은 65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제 2차 세계 대전 이후 파리에서 주둔 하고 있던 미국 군인들은 프랑스의 장인정신과 노하우를 상징하는 가죽 파이프를 구입하기 위해 줄을 늘어서기도 했다.
이후 롱샴은 러기지와 핸드백을 제작하게 되면서, 최고의 가죽을 선별하는 전문성이 훨씬 더 중요하게 되었다. 오늘날, 롱샴은 유럽 내에서도 최고로 손꼽히는 가죽 테너리와 제휴하여 롱샴이 추구하는 최고급 품질의 다양한 가죽을 공급받고 있다. 시간이 지나도 아름답고 독특함을 잃지 않는 부드럽고 정교한 무늬, 견고하고 유연한 터치감, 내추럴한 가죽 소재는 롱샴의 장인들을 통해 현대적인 디자인으로 재 탄생하며 이러한 가죽들은 롱샴의 핸드백에 변치 않는 캐릭터와 가치를 불어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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