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M 뀌르 - 토트백

LM 뀌르

LM 뀌르(LM Cuir)는 롱샴의 상징적인 LM 로고가 특징이다. 엠보싱 가죽, 명판 디테일은 롱샴의 전통과 노하우를 보여주고 있다.

노티크 - 스몰 토트백

노티크

바다와 마린 컬렉션에서 영향을 받은 노티크(Nautique) 라인은 코튼과 린넨 소재에 스트라이프, 닻, 선원 모티브 자수로 마린 느낌을 더욱 자아내고 있다.

더비 - 핸드백

더비

롱샴의 전설적인 더비(Derby)라인이 현대적인 스타일로 재 탄생되었다. 롱샴의 클래식한 디자인과 가벼운 소재, 실용적인 내구성으로 캐주얼 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하다.

딥 나이트 - 클러치

딥 나이트

딥 나이트(Deep Night)는 깊은 바다 속 심해에서 영감을 받았으며, 송아지 모를 소재로 이국적인 카모플라주를 재 해석하였다. 롱샴의 시그니처라 할 수 있는 로조의 뱀부 디테일을 추가하여 더욱 럭셔리하며 우아한 스타일을 선보인다.

레전드 베르니 - 핸드백

레전드 베르니

레전드 베르니(Légende Verni)는 롱샴의 시그니처 컬렉션 중 하나이다. 실용적이며 스타일리시한 디자인, 현대적인 감각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레전드 크로코 - 핸드백

레전드 크로코

레전드 크로코(Légende Croco)는 극도의 우아함과 스타일리시함을 보여주는 매력적인 라인이다.

로조 - 토트백

로조

로조(Roseau)라인은 특유의 대나무 장식과 롱샴의 심볼인 타원형의 경주마 로고 디테일이 특징이다. 우아하고 클래식한 디자인으로 매 시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로조 박스 - 토트백

로조 박스

로조의 글로시 버전인 로조 박스(Roseau Box)는 세련된 직사각형의 구조와 직선의 라인으로 우아하며 스타일리시한 느낌을 자아낸다.

로조 크로코 - 토트백

로조 크로코

로조의 이그조틱 버전인 로조 크로코(Roseau Croco)는 크로커다일 스타일의 송아지 가죽 소재로 제작되었으며, 심플한 디자인에도 세련된 스타일을 선보인다.

로조 헤리티지 - 토트백

로조 헤리티지

로조의 20주년을 기념하여 출시된 로조 헤리티지(Roseau Heritage)는 오리지널 로조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 해석하였다. 심플하면서도 직선적인 라인, 기존의 로조 라인보다 더 커진 타원형의 롱샴 심볼,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디테일이 돋보인다.

롱샴 2.0 - 핸드백

롱샴 2.0

롱샴 2.0(Longchamp 2.0) 컬렉션은 커리어우먼들의 프로페셔널한 삶과 일상적인 편안한 스타일에도 충족 될 수 있는 디자인을 보여주고 있다. 심플한 디자인, 골드 컬러의 로고와 마감, 두 가지 컬러의 조합, 유연하고 부드러운 가죽 소재가 이를 보여주고 있다.

롱샴 3D - 토트백

롱샴 3D

롱샴 3D(Longchamp 3D)는 대칭의 아름다움과 모던함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 깔끔한 디자인과 기하학적인 디테일 등이 롱샴 3D만이 지닌 그래픽 디자인의 심플함을 잘 보여준다. 심플한 라인을 강조하는 깔끔한 트리밍과 감각적인 텍스처는 새로운 차원의 디자인을 선보인다.

르 플로네 - 핸드백

르 플로네

롱샴의 상징적인 라인 중 하나인 르 플로네(Le Foulonné)는 매 시즌 다양한 컬러로 업데이트를 하여 선보인다. 유행을 타지 않는 디자인과 부드러운 가죽은 캐주얼하고 시크하게 어떤 룩과도 잘 어울린다.

르 플리아쥬 - 스몰 핸드백

르 플리아쥬

섬세하고 아름다운 디자인의 르 플리아쥬(Le Pliage)는 일본 전통 오리가미(Origami)에서 영감을 받았다. 매 시즌 12가지의 컬러를 선보이고 있으며, 접어 보관할 수 있는 편리함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르 플리아쥬 까주 오 와주 - 핸드백

르 플리아쥬 까주 오 와주

르 플리아쥬 까주 오 와주(Le Pliage Cage aux Oiseaux)는 '행복'이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핸드백 상단 부분에는 새장에서 벗어난 새들의 모습이 그려졌으며, 핸드백 뒷면에는 하트 문양이 들어 있다. 이 특별한 컬렉션은 자유와 사랑을 의미하는 르 플리아쥬이다.

르 플리아쥬 뀌르 - 핸드백

르 플리아쥬 뀌르

르 플리아쥬 뀌르(Le Pliage Cuir)는 롱샴의 전설적인 핸드백 르 플리아쥬 라인의 성공 요소들을 모두 가지고 있다. 선명한 컬러의 스니커즈부터 발레리나 플랫까지 다양한 스타일의 신발을 선보인다.

르 플리아쥬 뀌르 - 핸드백

르 플리아쥬 뀌르

르 플리아쥬 뀌르(Le Pliage Cuir)는 롱샴의 전설적인 핸드백 르 플리아쥬 라인의 성공 요소들을 모두 가지고 있다. 선명한 컬러와 간편하게 접어 보관할 수 있는 독특한 디자인, 르 플리아쥬 뀌르는 스타일과 실용성을 모두 갖춘 완벽한 라인이다.

르 플리아쥬 네오 - 핸드백

르 플리아쥬 네오

르 플리아쥬 라인을 시크하고 모던한 스타일로 재 해석한 르 플리아쥬 네오 컬렉션을 소개한다. 패셔너블하며 세련된 디자인의 르 플리아쥬 네오는 감각적인 여성들에게 완벽한 컬렉션이다.

르 플리아쥬 네오 판타지 - 핸드백

르 플리아쥬 네오 판타지

르 플리아쥬 네오 판타지(Le Pliage Néo Fantaisie) 는 정형화된 틀을 깬 애니멀 프린트와 기하학적 프린트 그리고 카모플라쥬 패턴을 활용해 독특한 자신만의 스타일을 표현할 수 있다.

르 플리아쥬 뱅 - 핸드백

르 플리아쥬 뱅

르 플리아쥬 뱅(Le Pliage Bang): 스포츠웨어, 재미나고 유쾌한 감각을 완벽하게 보여주는 라인이다.

르 플리아쥬 아트워크 - 핸드백

르 플리아쥬 아트워크

2015 가을 컬렉션 키 테마인 멤피스(Artwalk)와 르 플리아쥬(Le Pliage)가 만난 르 플리아쥬 멤피스(Le Pliage Artwalk)는 현실과 가상 세계를 넘나드는 듯한 추상적인 퍼즐과 같은 컬러들의 조합과 기하학적 패턴으로 더욱 생동감이 넘친다.

르 플리아쥬 헤리티지 - 핸드백

르 플리아쥬 헤리티지

르 플리아쥬 헤리티지(Le Pliage Héritage)는 롱샴의 노하우를 다시 한 번 증명하였다. 정교하고 섬세한 디테일과 세련된 디자인, 천연 가죽 위에 롱샴의 장인정신을 담아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클래식한 헤리티지 라인으로 선보인다.

르 플리아쥬 헤리티지 럭스 - 핸드백

르 플리아쥬 헤리티지 럭스

르 플리아쥬 헤리티지 네온(Le Pliage Héritage Néon)은 밝고 경쾌한 형광 컬러가 포인트이다. 우아한 디자인에 새로운 임팩트를 더하였다. 산뜻한 형광 컬러의 테두리를 포인트로 대담한 컬러감을 선보인다.

르 플리아쥬 헤리티지 럭스 - 핸드백

르 플리아쥬 헤리티지 럭스

르 플리아쥬 헤리티지 럭스(Le Pliage Héritage Luxe)는 분명 모든 이들의 주목을 받을 것이다. 화려한 디자인과 우아하고 매력적인 디테일은 최상의 럭셔리 함을 보여주고 있다.

마르니에르 - 핸드백

마르니에르

프랑스의 유명 선원을 모티브로 제작된 마르니에르(Marinière)는 형광 컬러의 스트라이프와 섬세한 자카드 직조가 돋보이며 크루즈 테마에 맞는 안감도 포인트이다.

발잔 루츠 - 토트백

발잔 루츠

발잔 루츠(Balzane Roots)는 발잔보다 더 가벼우며 스포티한 스타일이다. 캐주얼 시크와 컨템포러리 감성의 핸드백과 액세서리를 선보인다.

사라 모리스 - 핸드백

사라 모리스

현대 미술가 사라 모리스와 함께한 사라 모리스(Sara Morris)컬렉션은 기하학적인 패턴과 다양한 색상의 조합,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신선한 즐거움을 선사한다.

서프 앤 시티 - 핸드백

서프 앤 시티

이번 시즌 룩은 편안하면서도 스포티하며 시크한 스타일이 돋보인다. 마린 테마에서 영감을 받은 서프 앤 시티(Surf & The City)는 밧줄 꼬임 디테일 프린트가 특징이다.

아트워크 자카드 - 토트백

아트워크 자카드

80년대 아트워크 스타일링에서 영감을 받은 아트워크 자카드(Artwalk Jacquard) 라인은 토템폴에서 볼 수 있는 볼드한 디자인과 대조되는 파스텔톤 컬러의 조화로 우아하고 패셔너블한 스타일링을 완성한다.

오노레 404 - 스몰 토트백

오노레 404

대담하면서도 미니멀한 라인과 텍스처는 오노레404(Honoré 404)의 심플하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을 여실히 보여준다. 토트백의 실용적인 디자인과 골드 액세서리의 디테일은 세련된 여성스러움과 고급스러움을 선사한다.

케이트 모스 포 롱샴 - 핸드백

케이트 모스 포 롱샴

롱샴의 전설적인 라인 케이트 모스 포 롱샴(Kate Moss for Longchamp)은 무심한 듯 시크한 매력이 특징이다. 세련된 스타일의 글로스터 백과 가죽 액세서리를 선보인다.

쿼드리 - 핸드백

쿼드리

격자 무늬 패턴이 특징은 쿼드리(Quadri) 라인은 롱샴의 시그니처 디테일을 모두 볼 수 있다. 메탈 로고와 건 메탈 버튼, 로고가 새겨진 안감은 롱샴을 나타내는 심볼이다.

쿼드리 메탈 - 핸드백

쿼드리 메탈

쿼드리(Quadri)는 끊임없는 변화를 보여주는 롱샴의 아이콘이다. 건메탈 컬러와 메탈 디테일이 쿼드리 메탈(Quadri Métal) 라인의 록앤록 무드와 감각을 선사한다.

트라이 쿼드리 - 핸드백

트라이 쿼드리

트라이 쿼드리(Tri Quadri)라인의 그래픽 효과를 주는 컬러 조합은 컬렉션의 깊이와 디테일한 감각을 선사한다.

트위디 - 스몰 토트백

트위디

롱샴은 기존 트위드 스타일에 현대적인 감각을 더하였다. 눈길을 사로 잡는 글로시한 블랙, 매트한 화이트, 핑크 우븐으로 그래픽 효과를 주었으며, 색다른 디테일을 선사한다.

파리스 락 - 호보백

파리스 락

낮에는 실용적으로 밤에는 시크하게! 새롭게 선보이는 파리스 락(Paris Rock)의 테마이다. 절제된 디자인과 네추럴한 스타일에 체인 포인트와 메탈 악세서리 포인트를 더해 록 시크 무드를 연출한다.

파리시스 - 크로스바디백

파리시스

엠보싱 롱샴 로고, 섬세한 손잡이 디테일, 구조화 되지 않은 부드럽고 유연한 디자인의 파리시스(Parisis)는 클래식 스타일의 대표 컬렉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