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 플리아쥬

섬세하고 아름다운 디자인의 르 플리아쥬(Le Pliage)는 일본 전통 오리가미(Origami) 아트에서 영감을 받았다. 매 시즌 12가지의 컬러를 선보이고 있으며, 접어 보관할 수 있는 편리함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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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샴의 장인 정신

롱샴의 우수한 장인 정신은 65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제 2차 세계 대전 이후 파리에서 주둔 하고 있던 미국 군인들은 프랑스의 장인정신과 노하우를 상징하는 가죽 파이프를 구입하기 위해 줄을 늘어서기도 했다. 이후 롱샴은 러기지와 핸드백을 제작하게 되면서, 최고의 가죽을 선별하는 전문성이 훨씬 더 중요하게 되었다. 오늘날, 롱샴은 유럽 내에서도 최고로 손꼽히는 가죽 테너리와 제휴하여 롱샴이 추구하는 최고급 품질의 다양한 가죽을 공급받고 있다. 시간이 지나도 아름답고 독특함을 잃지 않는 부드럽고 정교한 무늬, 견고하고 유연한 터치감, 내추럴한 가죽 소재는 롱샴의 장인들을 통해 현대적인 디자인으로 재 탄생하며 이러한 가죽들은 롱샴의 핸드백에 변치 않는 캐릭터와 가치를 불어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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