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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샴은 2019 봄-여름 시즌을 위한 새로운 광고 캠페인으로 지난 시즌 선보였던 운명적인 만남(The encounter)의 테마를 재해석하여 선보입니다. 지난 시즌 파리에서 촬영되었던 영상은 이제 켄달 제너가 태어난 캘리포니아로 그 배경을 옮겨, 롱샴의 상징인 말과 함께 로스앤젤레스 거리와 말리부 해변을 거니는 아름다운 장면을 펼쳐 보입니다. 새로운 캠페인 영상인 더 라이드(The encounter)는 70년대의 자유로운 분위기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당시의 자유로운 감성은 롱샴의 아티스틱 디렉터 소피 들라퐁텐(Sophie Delafontaine)에게 지난 9월 뉴욕 패션 위크에서 공개된 2019 봄-여름 롱샴 레디 투 웨어 컬렉션의 영감을 선사했습니다.

THE RIDE

광고 캠페인 백스테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