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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뉴욕 패션 위크에서 만나는 롱샴 패션쇼

창립 70주년을 맞이한 롱샴 하우스가 다가오는 9월, 뉴욕 패션 위크에서 처음으로 대규모 패션쇼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럭셔리 산업 분야에서 독자적인 길을 걸으며, 보기 드문 가족 경영 시스템을 이어가고 있는 롱샴은 뉴욕이라는 도시를 통해 하우스의 대담함과 자유분방함을 드러냅니다.

“한발 더 나아가, 도시적이고 역동적인 롱샴 레이디의 비전을 보여주기 위한 좋은 시기라고 생각했습니다.” 롱샴 아트 디렉터인 소피 들라퐁텐(Sophie Delafontaine)이 설명합니다. 독립적인 성향을 지녔기에, 롱샴은 늘 자유롭게 직관을 따라올 수 있었습니다. 우리가 뉴욕을 선택한 이유는 이 도시가 지닌 에너지와 자유로움이 하우스에 풍부한 영감을 선사하기 때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