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4월 새로운 뉴욕 5번가 부티크의 공개를 준비하며 다시 한번 아트워크 활동을 선보이는 롱샴

뉴욕 5번가 부티크의 완성을 기다리는 동안, 아트워크 활동의 일환으로 건설 현장의 건물 정면은 롱샴 하우스가 선정한 프랑스 아티스트인 르메드(Remed)의 그림으로 장식될 예정입니다.

롱샴은 2016년, 새로운 부티크를 선보이기 위한 공사 과정에서 하우스의 경관을 예술 작품으로 변화시키는 아트워크 시리즈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라이언 맥기니스(Ryan McGinness)와의 파트너십으로 시작된 첫 아트워크 프로그램에서, 롱샴은 생토노레 하우스를 그래픽적인 프린트가 장식된 캔버스로 뒤덮으며 장관을 연출했습니다. 시리즈를 이어갈 두 번째 주자로는 독일인 아티스트인 프란츠 아커만(Franz Ackerman)이 선정되었으며 그는 2017년 봄에 새롭게 문을 연 상하이 부티크의 건설 현장을 경이로운 작품으로 탈바꿈시키며 놀라움을 자아냈습니다.      

뉴욕 5번가의 새로운 부티크로 세계적인 행보를 이어갈 예정인 롱샴 하우스는 새로운 아트워크 시리즈를 위해 르메드라는 이름으로 더 잘 알려진 파리지앵 아티스트, 기욤 알비(Guillaume Alby)를 초청했습니다. 

로 드라 - 에모아(L’Eau delà – Émoi)라는 제목이 붙은 그의 그림은 전 공사 기간에 걸쳐 뉴요커와 관광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롱샴 CEO인 장 카세그랑(Jean Cassegrain)은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하우스의 아트워크 활동을 르메드의 아름답고 현대적인 작품과 함께 뉴욕에서 이어가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5번가의 롱샴 부티크가 문을 열 준비가 될 때까지, 드넓게 펼쳐진 캔버스 위에서 생명력을 얻은 그의 매혹적인 작품을 감상하며 많은 사람이 즐거움을 느끼게 되길 바랍니다. ”